(광주=연합뉴스) 육군 상근예비역이 교통 사망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가 목격자에 의해 붙잡혔다.
16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1시 50분께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육군 상근예비역 최모(21) 일병이 지인의 1t 트럭을 운전하다가 박모(42)씨를 치었다.
박씨는 광주의 한 대학 병원에 옮겨졌으나 지난 15일 밤 숨졌다.
최 일병은 사고 직후 트럭을 운전해 달아나려 했으나 현장을 목격한 택시기사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최 일병의 신병을 해당 부대 헌병대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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