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삼성중공업이 올해 첫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1분 현재 삼성중공업(010140)은 전일대비 6.52%(600원) 오른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이날 유럽 선사와 18만㎥급 액화천연가스(LNG)선 2척의 건조 계약을 약 4200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중 1척은 이날 계약이 발효됐다. 나머지 1척은 연내 계약이 발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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