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흥아해운(003280)이 최대주주 등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해 자금을 조달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흥아해운 주가는 전일대비 21.85% 오른 368원을 기록 중이다. 자금 유입에 따른 경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전날 장 종료 후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대상자는 최대주주 페어몬트 파트너스와 최대주주 특수관계자 리얼티디아이 파트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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