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백종훈기자] KTF의 단말기 제조계열사인 KTFT(케이티에프 테크놀로지스)는 40만원대 초반의 130만화소급 카메라내장 슬라이드폰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KTFT는 "위급 상황시 긴급버튼을 누르면 사용자가 지정한 최대 20명의 연락처로 메세지를 전송시킬 수 있다"며 "이러한 `긴급메세지 기능`으로 사용자 안전도 보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KTFT는 "근접사진촬영 기능이 지원돼 가까운 피사체를 생생하게 담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KTFT는 "자동·주간·야간·심야·백열등·형광등의 6가지 모드로 다양하게 찍을 수 있다"며 "사진이 가로로 나오도록 촬영이 가능하고 7종의 촬영사이즈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KTFT는 "이밖에도 사진을 폴더로 관리할 수 있어 한층 편리해졌고 `모바일 프린터 기능`으로 스티커 사진도 뽑아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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