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8분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보다 400원(0.59%) 내린 6만7100원에 거래 중이다.
나흘 연속 약세로 매도 상위창구에는 골드만삭스, CLSA 등 외국계가 주를 이루고 있다.
다음주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둔 가운데 영업이익 전망치 하향에 대한 부담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2조2347억원으로 한 달 전 추정치(2조9666억원)보다 24.7% 하향된 바 있다.
한편 같은 시간 SK하이닉스(000660)는 4400원(3.81%) 오른 11만98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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