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는 당시 회의 취재를 했던 기자가 청와대로부터 받은 통보를 바탕으로 이같은 내용을 단독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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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문 대통령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권영진 대구시장 등이 참석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부시장 비서는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으나, 비서 직무 중 부시장과 밀접 접촉 가능성이 높다.
대구시는 북구 산격동 시청 별관 101동과 111동을 26일 하루 동안 폐쇄하고 방역에 들어갔다. 직원들은 이날 재택 근무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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