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장중 52주 신저가를 다시썼다.
10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950원(2.32%)하락한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매도 상위 창구는 씨티글로벌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도이치코리아, 모건스탠리가 차지하고 있다.
이날 박성순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내년 2분기까지 디램(DRAM)업황이 둔화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6만원에서 5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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