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지난 4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정부는 2025년까지 전국 83만호, 서울 32만호의 주택 부지를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통합지원센터는 △정책홍보반 △제도운영반 △상담HUB(허브)로 구성되며, 상담HUB는 사업별 전담팀 및 지역본부별 사무소로 운영된다. 특히 상담HUB는 사업별 담당자로 구성된 전담팀으로 사업 컨설팅 및 상담을 용이하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LH는 이번 센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각 지역 본부에도 통합지원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통합지원센터는 사업시행자와 토지소유자의 소통 창구로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토지주와 조합 등의 상담 및 사업 컨설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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