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서 작성 단계에서 구매 사이트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고객의 주문 정보를 읽어와 배송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기록된다.
|
서비스는 아마존, 이베이, 갭 등 주요 12개 해외직구 사이트를 대상으로 우선 도입된다. 향후 미국은 물론 독일, 호주 등 다양한 국가의 주요 쇼핑몰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김명식 포스트베이 대표는 “최근 2~3년 사이에 해외직구 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보다 편리한 해외직구, 배송대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다”면서 “포스트베이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향후에도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해외직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트베이는 최근 모바일전용사이트(m.postbay.com)를 개설해 모바일에서 보다 쉽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중 모바일앱 런칭, 포인트 결제 시스템 오픈 등을 계획하고 있다.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