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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시극단과 극단 실험극장이 공동으로 올리는 피터 쉐퍼의 역작 ‘고곤의 선물’이 내달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한 천재 극작가의 죽음을 바탕으로 그의 작품 세계와 신념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렸다.
2008년 초연당시 연일 뜨거운 기립박수를 받은 것은 물론 2009년과 2012년 앙코르 공연에서도 연극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배우 박상원, 김태훈, 김소희, 김신기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열연한다. 2만~5만원. 02-39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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