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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외국인은 SK하이닉스 주식을 66억3561만원 어치 사들이며 외인 순매수 1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SK하이닉스 전망은 밝지 않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매크로 불확실성이 예상보다 더 장기화되고 있다”면서 “PC와 스마트폰 출하량이 예상을 하회하며 반도체 주문둔화가 일부 확인되고 있다”고 짚었다. 세트 업체들의 재고는 증가해 올해 2분기와 3분기 디램, 낸드 수요 역시 예상을 하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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