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이지아 소속사 키이스트(054780)가 닷새째 하락세를 이어가며 고전하고 있다.
일본 대지진으로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조정을 받는 가운데 가수 서태지에 50억원대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낸 배우 이지아의 이미지에 타격이 갈 것이라는 우려가 더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9시25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55원(2.33%) 떨어진 2305원을 기록 중이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지아는 서태지를 상대로 이혼에 따른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에서 50여억원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업계 전문가는 "이번 사건이 이지아의 활동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면서 "소속사에 악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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