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 표결이 이뤄지고 있으나 자유한국당의 집단 퇴장으로 정족수 미달로 진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날 11시30분 현재 국회는 의결정족수 3인이 부족해 표결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재적의원 299명 중 147명만이 본회의에 재적했다.
극회는 오전 9시30분 본회의를 개최했으나 찬반 자유토론이 이어지면서 11시쯤 표결에 들어갔다. 하지만 한국당 의원들은 전희경 의원의 추경안 반대 자유토론이 끝난 뒤 집단 퇴장하면서 정족수 미달로 30분째 표결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자유한국당 의원 일부가 참여 의사를 밝혀왔다”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이란 종전 기대에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0175t.jpg)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