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상욱기자] 16일 거래소시장에서 현대건설(000720)이 UAE에서 8300만달러의 송전선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한 끝에 상승반전했다.
현대건설은 오전 9시57분 현재 전날보다 100원(0.93%) 오른 1만900원을 기록중이다. 장중 1만450원까지 하락했던 주가는 수주소식이 전해지며 한때 1만950원까지 상승했었다.
현대건설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미화 8300만달러(한화 약 1000억원)규모의 400kV 송전선 공사를 턴키(Turn-Key)방식으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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