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인천지역 선거인 251만9225명 중 147만816명(본투표일 투표 59만9588명+우편·사전 투표 87만1228명)이 투표해 58.4%를 기록했다. 지난 19대 대선 같은 시각 투표율 53.6%보다 4.8%포인트 올랐다.
이날 오후 1시 전국 평균 투표율은 61.2%로 집계됐다. 인천은 전국 17개 시·도 중 16위로 나타났다.
인천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은 곳은 옹진군으로 72.3%를 기록했고 가장 낮은 지역은 미추홀구로 54.6%였다.
일반 유권자의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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