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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와 김 전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이날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가족, 지인들만 모여 소규모로 진행됐다. 주례는 영화배우이자 전 국회의원인 신영균이 맡았으며 축가는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불렀다.
이밖에도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등을 비롯해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부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등이 주요 하객으로는 참석했다.
김 대표는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의 장남으로, 호반건설의 지분 54.7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김민형 전 아나운서는 2018년 SBS에 입사해 주말 ‘SBS 8뉴스’ ‘궁금한 이야기Y’ ‘스포츠투나잇’에 출연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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