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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3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봄 침구류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가 새로 선보이는 침구류는 부드럽고 포근한 세미마이크로 소재의 침구 세트(3만9900~6만9900원)부터 단품 차렵이불(2만9900~3만9900원),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겹면요 세트(5만9900원)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와 함께 건강침구 트렌드에 맞춰 먼지가 적은 초극세사 침구와 순면 60수를 사용한 피그먼트 워싱 침구도 선보인다. 또한 새로운 봄 침구를 마련하는 소비자를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신상품을 구매하는 마이홈플러스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사진=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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