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박원순 "이태원클럽 방문자 1309명 전화불통…경찰과 반드시 검사받게 할 것"(속보)
구독
양지윤 기자
I
2020.05.09 14:08:3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이번에 문제가 된 이태원클럽들에서 작성된 명단을 확인한 결과 상당부분 정보가 부정확했다”면서 “전화불통자 1309명에 대해 경찰과 함께 반드시 검사를 받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출입자 명부 1946명 중 637명만 통화가 됐고, 나머지 1309명은 불통상황이라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며 “자발적으로 검사에 응해줄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강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서울시청에서 긴급브리핑을 열어 발언하고 있다.(사진=서울시 제공)
주요 뉴스
美국방 韓선박 피격…한국, 호르무즈 작전 나서달라(종합)
트럼프 “韓화물선, 이란 공격 받아…韓 작전 참여할때”
광주 여고생 살해한 20대 사는 게 재미없었다 경찰에 진술
이란 美, 호르무즈 상황 감당 못해…우린 시작도 안 했다
월 25만원에 스위트룸 살아요…MZ들 인기 폭발 '역세권 호텔집'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