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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부회장은 외환위기, 9·11 테러,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SARS) 확산 등 위기에도 아시아나항공을 성장시킨 항공 전문경영인으로 그 공로를 평가받았다.
박 부회장은 지난 1969년 금호아시아나그룹에 입사해 지난 1990년 아시아나항공(020560) 영업담당 임원으로 항공업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지난 2001년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지난 2006년 금호아시아나그룹 항공부문 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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