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삼립식품(005610)이 모 그룹인 SPC그룹의 핵심 자회사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에 나흘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39분 현재 삼립식품은 전 거래일보다 4.09%(4500원) 오른 1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랠리가 계속되면서 또다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모습이다.
금융투자업계는 삼립식품이 식자재 유통사업에 본격 진출하면서 SPC그룹 내 핵심 자회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대신증권은 밀다원과 에그팜, 알프스 식품 등의 삼립식품 자회사가 식자재 유통 품목 일부를 생산하고 있다며 식자재 유통 확대 시 이들 자회사 매출 확대도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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