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전파기지국(065530)의 주가가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란 소식에 사흘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21분 현재 전파기지국은 전일대비 2.79%(280원) 내린 9770원에 거래 중이다.
전파기지국은 지난 18일 경영진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에서 “서울중앙지검의 압수수색을 받았고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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