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순용 기자]건국대병원 내과(최수봉 명예교수)가 오는 16일 오후 5시50분부터 서울 노보텔 엠버서더호텔 보드로홀에서 개원의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 93차 ‘당뇨병, 인슐린펌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건국의대 내과 최수봉 명예교수가 ‘당뇨병의 인슐린펌프 치료와 베타세포 회복’, 건국의대 생화학교실 노연희 교수가 ‘당뇨병 때 관찰되는 대사장애의 생화학적 이해’, 건국의대 내과 홍은실 교수가 ‘인슐린펌프 치료와 기존치료 강화의 효과 연구 비교’, ‘인슐린펌프 실습’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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