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정태 기자] 알앤엘바이오(003190)는 대장암 진단용 키트(대장암의 조기진단)에 대해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발명은 검사를 받는 사람의 혈액시료에서 대장암의 특이적 항원을 검출할 수 있는 진단용 기판 및 전기 기판을 포함하는 대장암 진단용 키트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은 "이번 발명의 대장암 진단용 키트는, 피검자의 혈액시료만으로도 대장암의 발병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대장암의 조기진단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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