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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반도체 대형주가 1% 넘게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005930)는 장중 7만원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15분 전 거래일보다 800원(1.15%) 오른 7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7월31일)까지 연일 1%대 하락하면서 6만9800원에 마감했다. 이날 다시 강세를 보이며 7만원선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2300원(1.86%) 오른 12만57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7일에 9%대, 28일에 3%대 급등한 이후 전일 3%대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8월 증시는 쏠림 이후 정상화 국면에서 반도체 등 기존 주도주 중심의 상승세가 예상된다”며 “반도체는 외국인의 차별적인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으며, 실적 턴어라운드와 반도체 업황 개선에 주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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