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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사흘 연속 1700명대를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 설치된 선별검사소를 찾은 상인 및 시장관계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1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720명보다 4명 적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29만2,699명이다. 사망자는 8명 늘어 총 2,427명이며 치료 중인 확진자는 2만7,4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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