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대우건설(047040)은 청라아트피에프브이로부터 2283억원 규모의 청라 C-18블럭 오피스텔 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공사는 지하 5층에서 지상 41층의 2개동에 총 1200실 및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하는 것으로,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2.81%에 해당한다.
또 대우건설은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로부터 4501억원 규모의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도 수주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에 지하 5층에서 지상 16층의 25개동에 총 150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공사로,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5.5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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