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확대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 참석해 “앞으로는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는 데 보다 중점을 두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정 총리는 대구에 대해 “병상과 인력, 장비 등 필요한 자원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군 의료인력 등 공공인력을 투입하고 자가격리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임시 보호시설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정 총리는 매주 일요일 주재하는 장관급 회의를 확대해 장관과 시도지사를 포함해 주 3회 ‘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의’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자체에 구성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역할을 강화해 ‘코로나19’ 극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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