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기자] 아리진(067850)은 미국 제약사 트라이머리스 인수 관련 공개매수 기간 연장을 위해 공개매수 정정신고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정정신고서엔 공개매수 기간 연장 협의 및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진행 중임을 밝히기 위한 설명이 첨부돼 있다"고 설명했다.
아리진은 앞서 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실패, 트라이머리스 인수에 난항을 겪을 것이란 분석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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