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알테오젠(196170)이 신규상장 첫날 약세다.
12일 오전 9시 1분 현재 알테오젠은 시초가 대비 5.77% 하락한 2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2만6000원 대비 하락한 2만51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이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2만6000원을 터치하기도 했지만 이내 탄력이 둔화되며 내림세다.
바이오 업체 알테오젠은 바이오시밀러와 지속형 바이오베터, 항체-약물접합(ADC) 치료제 등 세계 제약시장에서 주목받는 세 가지 분야의 기술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바이오베터란 특허가 끝난 바이오신약과 유사한 효과가 나게 제작한 바이오시밀러를 개량한 약품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35억2100만원, 영업이익 7억6200만원, 당기순이익 6억8700만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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