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부한 응급처치키트는 체온계, 상처치료제 등 18개 의료용품으로 구성됐으며 폐 유니폼을 업사이클링해 제작한 파우치에 임직원들이 용품을 직접 담아 만들었다.
현대비앤지스틸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응급처치키트가 아이들이 튼튼하게 자라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현대비앤지스틸은 유니폼 업사이클링 등의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함으로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앞으로도 사업장이 있는 서울·창원·광주·당진 지역의 아동 보육 시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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