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28일부터 기존 신한비자 프리카드에 교통카드기능을 접목한 올패스(ALL PASS)카드를 시판한다.
올 패스 카드는 서울시내 버스 및 지하철에서 모두 이용가능하며 이용금액의 0.5%를 현금으로 돌려준다. 충전방법은 선불방식이며 기존 교통카드 충전소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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