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라 갤럭시치노’는 보라색 음료에 참외의 청량함을 더했다. ‘샤인파인 갤럭시치노’는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맛이 특징이다. ‘갤럭시치노’ 2종은 여름 시즌 대용량 소비 트렌드에 맞게 엑스트라 단일 사이즈로 제공된다. 가격은 각 3500원이다.
김주예 이디야커피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여름 시즌 대표 메뉴인 플랫치노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용량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새콤달콤한 맛으로 여름철 갈증 해소는 물론 화려한 비주얼에 높은 가성비를 갖춘 만큼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