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대신증권은 20일 이엘케이(094190)에 대해 현재 주가가 저평가 됐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3000원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국내 휴대폰관련 업체 대비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고 수익성 개선 여지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가 저평가 됐다는 것.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엘케이가 모토로라와 LG전자, 소니 등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며 "터치스크린 업체들이 한 고객사에만 의존하고 있는 것과 달리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해 차별화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터치스크린 원재료 중 30~35%를 차지하는 강화유리를 내재화하고 있어 타업체 대비 단가인하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며 "현재 월 80만대 수준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수율면에서도 안정화가 가능해 수익성 확보에서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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