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청량리 전통시장 대형화재, 2단계 발령…'재난문자' 발송
구독
김소정 기자
I
2020.09.21 06:56:54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21일 오전 4시30분께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청량리 청과물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청량리 전통시장 화재 관련 재난문자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5시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장 관계자들은 대피했고, 점포 10여개와 각 점포에 있는 과일 보관용 냉동창고들이 불에 탔다.
청량리 청과물시장 (사진=이데일리)
화재는 냉동창고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헬기를 곧 투입할 예정이다.
이날 서울시는 ‘청량리 전통시장 대형화재발생, 출근길 교통혼잡이 우려되니 차량우회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강북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민들에게 발송했다.
주요 뉴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
이란 “美 종전안 검토 중…파키스탄에 입장 전달할 것”(상보)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보름 만에 사과…“소믈리에 배제 조치”
여고생 살해 20대, 범행 직후 증거인멸 정황…‘우발적 사고' 주장 흔들
기안84 전시 작품 당근마켓 등장...판매가 ‘1억 5천만 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