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순원기자] 기아차가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강세다.
27일 오전 9시3분 현재 기아차(000270)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9% 오른 1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현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이날 기아차에 대해 "성공적인 자금조달과 내수판매 증가 등으로 하반기부터 판매 선순환이 기대된다"며 "재무구조의 취약성과 해외법인의 누적손실에 대한 우려도 해소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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