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통신사 신화에 따르면 시 주석은 19일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찾은 태국 방콕에서 해리스 부통령을 만나 “부통령이 이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며 이렇게 말했다.
시 주석은 1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전략적이고 건설적이었으며, 다음 단계의 중·미 관계에 중요한 지도적 의미를 갖는다”고도 말했다.
이 같은 시 주석 발언에 해리스 부통령은 “미국은 중국과의 대립이나 충돌을 추구하지 않는다”며 “양측은 글로벌 이슈에 대해 협력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유지해야 한다”고 답했다.
|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