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민정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이 적어도 내년 12월까지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미국 금융회사 시티그룹이 앞서 전망에서 시기를 늦춰 연준이 내년 12월께 첫 금리 인상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미국 경제 전문지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윌리엄 리 시티그룹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세계 경제에 여러 불확실한 요인들이 있고 연준 위원들이 지난 두 회의에서 내년 중기 경제 전망에 대해 기대치를 낮춘 점 등으로 미뤄 내년 9월이 아닌 12월께 첫 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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