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광전송장비 전문제조업체인 일륭텔레시스(42870)의 최대주주인 이동욱 대표이사는 최근 낙폭이 과다한 주가 부양을 위해 자사주 5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동욱 사장은 "당초 예상보다 국내 및 해외 통신장비 비즈니스가 급격히 냉각되고 증시의 지속적인 약세로 주가가 상당폭 하락함에 따라 최대주주로서 투자자들의 우려를 경감시키기 위해 직접 자사주 매수에 나섰다"고 말했다.
또 "향후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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