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의 모회사인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Trump Media & Technology Group, DJT )의 주가는 트럼프가 2016년 대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사업 기록을 위조한 34개 혐의 모두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미디어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 넘게 하락해 49달러 선에 거래를 마쳤다.
판결에 항소할 것으로 보이는 트럼프 대통령은 7월 11일 선고를 받게 되며, 최대 4년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트럼프미디어의 주가는 3월 말 나스닥 상장 이후 약 1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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