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뉴욕증시 3대 지수는 30일(현지 시각)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산업지수는 520.47포인트(1.47%) 상승해 3만 590.89, S&P500은 17.22포인트(0.38%) 상승해 4567.8에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32.27포인트(0.23%) 하락해 1만 4226.22에서 거래를 마쳤다.
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의 크리스 자카렐리는 “11월에 우리가 본 것은 경제가 여전히 잘 돌아가고 있다는 근거들이었다. 회복력 있는 소비자, 금리를 동결한 연준이 그 예다.”라며 “지금부터 연말까지 이러한 상황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실제로 가능성이 큰 시나리오라고 생각) 시장은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2022년에 우리는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고, 무엇이 잘될 수 있는지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2023년은 사실상 많은 일이 잘 풀릴 수 있는 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도 좋았다. 연방준비제도가 가장 선호하는 인플레 지표중 하나인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3.5% 증가해 전월의 3.7% 증가보다 둔화됐다. 이로써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더 강해졌다고 CNBC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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