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16일(현지시간) AT&T(T) 주가는 9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3년여 만에 가장 긴 연속 하락세를 향해 가고 있다.
이날 AT&T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9% 하락한 16달러에 마감했다.
통신주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AT&T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속 하락한 9거래일 동안 주가는 9.2% 내렸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이 2020년 10월 21일에 끝난 ‘10일’ 이후 가장 긴 연속 손실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된다.
AT&T는 다음 주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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