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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 정비에 긴 시간이 소요돼 출발이 약 16시간 늦어질 것으로 파악됐다. 여객기에 탄 채 약 4시간을 기다렸던 승객 354명은 여객기에서 내려 공항 터미널로 돌아갔다.
대한항공은 승객들에게 지연 사실을 안내하고 호텔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현지는 새벽 시간인 탓에 숙소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승객들이 공항 터미널에서 대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승객 350여명 기내서 4시간 대기하다 내려
숙소 확보에 어려움..승객들 공항터미널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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