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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1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곤두박질 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6200~6300달러 수준에서 출발했던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5660달러 수준을 기록하며 지난해 11월11일 이후 12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전에 비해 10% 정도 하락 중이다.
이같은 가격 하락은 여타 암호화폐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 온체인FX에 따르면 MANA와 BAT, DNT 등 토큰의 가격도 20% 이상 폭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최근 24시간만에 240억달러(원화 약 27조1920억원) 가까이 급감하고 있다. 현재 시총은 1864억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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