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제가 미친 짓 했다"…'신당역 스토킹 살인' 전주환, 검찰 송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용성 기자I 2022.09.21 07:40:54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의자 전주환(31)이 21일 “제가 정말 미친 짓을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특가법) 보복살인 혐의로 전주환을 검찰에 송치했다. 전주환은 지난 14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역사 내부를 순찰하던 A(28)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신당역 역무원 피살 사건

- 한동훈 "스토킹 범죄자도 전자발찌…무조건 붙인다는 건 아냐" - 스토킹 범죄자, 전자발찌 차고 처벌도 세진다…법무부 처벌법 개정안 예고 - 신변보호조치 신청 1위는 스토킹…"가해자 분리 방안 필요"[2022국감]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