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스속보팀] 국제유가가 19일(현지시간)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5%(0.30달러) 오른 56.7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내년 1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3시 15분 현재 배럴당 0.48%(0.32달러) 상승한 67.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폭락세를 보인 국제유가는 공급과잉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숨 고르기를 하는 모양새다.
국제 금값은 달러화 약세 탓에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값은 온스당 0.2%(2.30달러) 오른 1225.30달러를 기록했다.
![이란 종전 기대에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0175t.jpg)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