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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발생 1697명, 해외유입 32명 등 총 1729명으로 집계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8만9263명(해외유입 1만4222명)이다.
의심 신고 검사자 수는 3만31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9286건(확진자 26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721건(확진자 3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317건, 신규 확진자는 총 1729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079명으로 총 26만090명(89.91%)이 격리 해제돼 현재 2만676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28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13명(치명률 0.83%)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673명 △부산 44명 △대구 46명 △인천 130명 △광주 39명 △대전 43명 △울산 15명 △세종 4명 △경기 499명 △강원 39명 △충북 23명 △충남 44명 △전북 31명 △전남 7명 △경북 27명 △경남 26명 △제주 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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