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제69차 유엔총회가 열리고 있는 미국 뉴욕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 도착, 안호영 주미대사, 오준 주유엔대사, 손세주 주뉴욕총영사 등의 영접을 받았다.
박 대통령은 뉴욕에서의 첫 일정으로 이날 저녁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면담 및 만찬을 갖는다.
박 대통령은 23~24일에는 유엔 기후정상회의, 제69차 유엔 총회, 글로벌교육우선구상(GEFI) 고위급회의 및 안보리 정상급회의에 참석하며 유엔 정상외교 무대에 데뷔한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