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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롯데마트는 오는 12일까지 ‘상생 무(개)’도 시중 대비 30% 저렴한 수준인 990원에 판매한다. 일반적으로 무는 5~6월 햇 무 출하를 앞두고 그동안 저장된 무 수량이 줄어듦에 따라,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가격이 높게 형성된다.
이에 롯데마트는 제주 산지에서 양배추와 같은 ‘상생 무’를 5만개가량 대량 매입해 판매가를 낮춰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상생 양배추와 무 판매를 통해 소비자 물가 안정 뿐만 아니라 농가에 판로 확대 및 수입 보전 기회를 제공해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장석진 롯데마트·슈퍼 채소팀 MD(상품기획자)는“고객분들이 비싼 양배추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가성비가 뛰어난 양배추를 대량 준비했다”며 “기존 정상품과 비교해 맛과 영양은 큰 차이가 없는 만큼 이번 양배추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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