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속보팀] 김형준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는 6일(현지시간) 북한은 미국이 도발할 경우 가장 무자비한 타격을 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인테르팍스 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김 대사는 이날 “우리군은 이미 미국으로부터 군사훈련 도중 최소한의 도발이라도 있다면 가장 무자비한 타격을 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김 대사는 이어 “우리는 미국의 어떤 도전이라도 대응할 태세와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잇따른 핵 및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모든 선택지를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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