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청소년문화학교’는 1989년부터 시작된 궁궐 활용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들이 궁궐과 종묘의 역사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궁중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다. 궁궐과 종묘의 역사와 인물 등에 대한 이론 강의와 현장답사, 체험학습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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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4학년과 5~6학년으로 나눠 각 회당 40명씩 모집한다. 9월 25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한 계정당 2매씩 신청이 가능하다.
''2023 고궁청소년문화학교''
역사·인물 이론 강의, 현장답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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